아침에 부랴부랴 밖을 나섰다가 쌓인 눈, 내리는 눈이 너무 이뻐서 엄마 아빠를 불렀다. "아들인데~ 사진 찍자!" 때마침 나갈 채비를 하시던 아버지와 부랴부랴 겉옷을 챙기시는 어머니. 하얀 풍경에 은근히 사진찍고 싶으셨었나보다. 안부르고 그냥 나왔으면 꽤 서운해 하셨을 듯... ^^*






























TAG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semix2.tistory.com/trackback/167 입니다
  1. 조영희 2006/02/08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thank so much!!! baby!!!!....hhh....

  2. 조영희 2006/02/2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3. 꼬맹쓰 2007/05/16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