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바로 썼어야하는데 왠지 난 시간이 좀 지나야 영화에 대한 글을 쓰게 된다.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 브릿지 존스의 이야기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은 영화관가서 영화 보기 바로 전에 알았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를 보기 전 찐한 감동이나 반전 등은 기대하지 않았다. (물론 그렇지도 않거니와..)
걸쭉한 목소리의 흥이나는 오프닝... 이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나이 많은 원로 가수가 부르는 그 노래가 어찌나 맘에 들던지... 음반 매장에서 그 노래가 흘러나오면 끝까지 귀기울여 듣곤 한다.
역시 예상대로 평민의 사랑, 신분 격차를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지만 그래도 알고 기대하면서 보면서도.. 이 영화는 즐겁다. 평범한 이야기가 왠지 더 와닿는... 그런 이치랄까? 하지만 다소 기대 (아주 평범한 이야기) 보다는 조금은 강렬해서... 강렬? 음... 진행 속도가 빨라서 그런지 아! 이 영화 아주 죽인다라는 생각까지는 미치지 못한 것 같다. 사실 난 좀더 평범하고 느린 전개를 원했기 때문인지라....
다수의 사랑 이야기를 동시에 그려내고 크리스마스라는 한정된 기간을 두어서 그런지 다소 전개가 빠르고 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잔하고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 브릿지 존스의 이야기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은 영화관가서 영화 보기 바로 전에 알았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를 보기 전 찐한 감동이나 반전 등은 기대하지 않았다. (물론 그렇지도 않거니와..)
걸쭉한 목소리의 흥이나는 오프닝... 이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나이 많은 원로 가수가 부르는 그 노래가 어찌나 맘에 들던지... 음반 매장에서 그 노래가 흘러나오면 끝까지 귀기울여 듣곤 한다.
역시 예상대로 평민의 사랑, 신분 격차를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지만 그래도 알고 기대하면서 보면서도.. 이 영화는 즐겁다. 평범한 이야기가 왠지 더 와닿는... 그런 이치랄까? 하지만 다소 기대 (아주 평범한 이야기) 보다는 조금은 강렬해서... 강렬? 음... 진행 속도가 빨라서 그런지 아! 이 영화 아주 죽인다라는 생각까지는 미치지 못한 것 같다. 사실 난 좀더 평범하고 느린 전개를 원했기 때문인지라....
다수의 사랑 이야기를 동시에 그려내고 크리스마스라는 한정된 기간을 두어서 그런지 다소 전개가 빠르고 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잔하고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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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 우리나라에서는 안보여진 1쌍이 더 있다지.
무삭제판(?)보는것도 그냥 재미가 더할지도?? ;;
어익후- 커플 하나가 송두리째 편집된겨?
포르노배우 커플이 완전 삭제 당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