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 시절, 유난히도 란마 1/2 노래를 많이 들었다. 특히 DOCO first, second는 멜로디가 일정해서 귀에 꽂고 있으면 진정도 되고 집중도 되고 그랬다. (일어를 알아듣지 못하는게 큰 도움이다;)
DOCO 앨범과 더불어 한 곡 따로 듣는 노래가 있었는데 바로 '이제 울지 않아요' 라는 노래이다. 후렴구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주 듣곤 했는데 가사를 접해보고는 '어? 이거 슬픈 노래였나?' 싶었다.
뭐 어쨌든 노래는 신나고. 실연을 당해도 힘내자는 힘찬 가사인지라 축축 쳐질 때 자주 틀어놨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다가 최근에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적어본다.
DOCO 앨범과 더불어 한 곡 따로 듣는 노래가 있었는데 바로 '이제 울지 않아요' 라는 노래이다. 후렴구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주 듣곤 했는데 가사를 접해보고는 '어? 이거 슬픈 노래였나?' 싶었다.
뭐 어쨌든 노래는 신나고. 실연을 당해도 힘내자는 힘찬 가사인지라 축축 쳐질 때 자주 틀어놨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다가 최근에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적어본다.
들어볼텐가!! - '이제 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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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마 정말 오랜마넹 보는군요. 저 학교 다닐때는 비됴는 구하기 어려웠고 조그마한 만화책있죠? 그걸로 봤었는데..근데 끝에 어떻게 됐죠? 시리즈가 하도 많아서 중도하차 해가지고 --;
^^ 사실은 저 란마 제대로 본 적이 없답니다; 란마도 그렇고 이누야샤도 그렇고 편수가 드래곤볼급이라 감히 볼 엄두가 나질 않아요;;
한 때 애니메이션 음악에 몰두한 적이 있어서 그 때 듣게 됐습니다. 애니메이션도 안보고 그냥 앨범부터 구입한 것이 오렌지로드, 란마 등등이 있었네요.
지금은 다 팔아서 없지만 가끔 아쉬울 떄가 있답니다. 특히 오렌지로드와 마크로스는 참 아쉬워요.
란마 마지막회는 란마와 아카네가 결혼하는 것 같습니다만.. 얼핏 대여점에서 마지막편 마지막장만 본 기억이라 확실하지가 않아요. ^^;;
야빠빠 야빠빠~ 웅 묘익천~ ㅎㅎ
그것도 원곡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 노랜 적응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