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면 반은 먹고 들어가야 정상인데, 어째 시작하자마자 좌절이다. 너무나 더디게 진행되다보니 굉장히 답답하고 짜증난다. 이렇게나 몰랐나, 이거 밖에 못하나, 자책을 넘어 자해로 이어지는 생각들. 시작이 반은 개뿔, 앞으로 한동안은 씨바샹을 연신 외쳐가며 짜증 속에서 살 것 같다.
조급한 마음이 문제인 건 알고 있다. 마음이 진정될 때까지는 위안이 위안으로 들리지 않을 것 같고, 충고가 충고로 들리지 않을 것 같다. 지금은 그냥 스스로 안정이 될 때까지 그냥 그대로 조급해하면서, 짜증도 내 가면서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조급한 마음이 문제인 건 알고 있다. 마음이 진정될 때까지는 위안이 위안으로 들리지 않을 것 같고, 충고가 충고로 들리지 않을 것 같다. 지금은 그냥 스스로 안정이 될 때까지 그냥 그대로 조급해하면서, 짜증도 내 가면서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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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형 다운 말이다.
욕심이 많은 사람. ^^;;
찬찬히 해요...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일텐데요~~
이건 욕심이 아니라니까넹-
ㄴㅏ두나두..
좀더 열씸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