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너무 잘 듣는 민경씨, 전문 모델 같아요-
덕분에 사진이 정말 이쁘게 잘 나왔는데 지면 관계상 탈락;
다음엔 특집 버전을 준비해봐야겠습니다.
가을, 단풍 놀이 쯤이 좋겠어요. ^^
종원이형과 소영이.
형은 왜 그리도 저를 덥치려 하셨나요, 두려움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구요!!
소영이 사진은, 잘나온 사진이 세로로 찍힌 바람에 레이아웃상 탈락;
세로 사진 특집도 준비해봐야겠다.
셋이 모이면 달거지;
불러놓고 찍긴했는데 이리도 잘 어울릴 줄이야.
사실, '달거지'가 뭔지 모르겠어; 그냥... 너희가 생각났을 뿐이야. 미안-
어쩜 이리 다정할수가!!
수많은 독사진 가운데서 하나 추려냈습니다.
골라내기 어려웠다구요-
유식이.
들리는 소문만으로는 전전관 찐따 탑을 달린다던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내내 이것 저것 신경쓰고, 잡다한 일 도맡아서 솔선수범!!
이리와요- 같이 찍어요-
아래 사진에는 세가지 컨샙이 섞여있다.
좌측 네 명은 밋밋, 우측 네 명은 간지(종원이형 손 틀렸어요)
그리고, 널부러진 그지 하나.
밝은 곳에서 단체 사진 한 장 찍어봅시다!!
옹기 종기 모이기도 귀찮은 사람들,
그냥 자연스럽게 널부러져보아요-
셀카는 이렇게 찍는거다!
저도 좀 가르쳐주세요-
아이돌 그룹 H.O.T 가 돌아왔다!!
19세기 패션 그대로...
김규식 교수님을 닮은 정로,
그리고 그런 그에게 상담받는 아해들,
우린 저기서 고기를 구워먹었다지...
어슬렁 어슬렁-
고기를 잡으러 가는 곰 한마리.
물살이 너무 거칠다.
고기는 못잡겠다.
으하하하- 정로 떠내려간다!!!
어슬렁 어슬렁-
해병대는 무섭구나...
학범씨는 이날 처음으로 인사를 나눴고,
저녁에 정로를 역에 데려다주러 나간 사이 나는 뻗었다.
물이 너무 차가웠던터라.
수영보다는 물장구 위주의 물놀이.
공격-
말이 앞서고, 눈치를 보고, 소심한 물장구가 이어진다.
상류로 거슬러올라가는 4층 아가씨들.
여름 내내 연구실 안에서 탁한 공기만 마시던 사람들.
이렇게 여러 연구실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 인사를 하고 웃고 떠들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각자의 연구실 바깥 사람들을 전혀 모르는체 졸업하는 일도 많은데...
정말 즐거웠어요!!
자-, 이제 고기 먹으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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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H.O.T와 곰한마리...푸하하하하하하하하
즐거운 추억하나 만들었죠^^
구씨 사진은 보자마자 H.O.T가 떠올랐어; ㅋㅋㅋㅋ
즐거운 추억 ^^
H.O.T.와 곰한마리가 역시..
사진 너무 재밌어요ㅋㅋ
사진이 정말 세 장 연달아 찍혀있는데(곰사진), 아마도 찍을 때부터 저렇게 노리고 찍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ㅋㅋㅋㅋ
달거지 .. 완전 잼잇는데여 ㅎㅎ
여긴 별샘씨 사진은 마뉘 안보이넹~ ㅋ
전 원래 사진 찍히는거 완전 좋아라해서 ㅎㅎ
수많은 멋진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 감사 *^^*
엠튀는 정말 재미 잇엇어여..
특히 별샘씨 노래가 멋졋다는 ㅋㅋ
카메라를 제가 들고 있었으니까요. ^^
노래는.... 잊어주세요.. 허허허허-;;;
잼있었겠다...ㅎ
유식이는 언제 출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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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농담요..
ㅋㅋ 재밌었지라- 유식이랑 아는 사이?
비밀댓글 입니다
형 노래 불렀어요?
봤어야 되는건데 ㅋㅋ
많은 사진 감사합니다 ^^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어요 ~
그런건 보면 안돼;;;
오~ 그런건 우리만 보여주는거? ㅋㅋㅋ
정식으로 하세엿!! ㅎㅎㅎㅎㅎ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