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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혁이 돌잔치 -













하나, 둘, 셋!!
아아- 삼촌! 타이밍 센스 하고는!!









케이크 커팅 직전에 사회자가 말하길,
'자를 때 주의하셔야합니다. 똑바로 잘라야 준혁이가 바르게 자라요-'
갑자기 외숙모의 팔근육이 꿈틀거렸다.













삼촌과 외숙모는 돈과 연필을 바랬는데,
준혁이는 마이크를 잡았다!







떨지 않았다고 말하는 삼촌.
하지만 내가 듣기엔 목소리가 파르르르 떨렸다구!





















어찌나 예쁘게 먹는지-
너무 예쁘게 웃는 준혁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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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쯔히로 2007/09/03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구 ㅠ ㅠ 너무 귀엽네요;_;
    선배 조카인가봐요
    마이크를 집었으니.. 이제 싸인만 미리 받으면 되는건가요..ㅎㅎ

    1. semix2 2007/09/05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촌의 아들이니까... 조카가 아니겠지..요? ^^
      착하고 바르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 아쯔히로 2007/09/06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별샘선배가 삼촌님의 조카님이신거고
    그럼 ..음-; 그냥 사촌동생인겐가요.
    착하고 바른 교육은 형아가 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울큰이모네 막둥이 초등학생도 예의 바르게 예쁘게 컸답니다!!

  3. 밤이키운아이 2007/09/06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촌 형은 닮지 말아야지.

    1. semix2 2007/09/07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