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 나츠메 이사쿠참으로 색다른 체험이었다.
BL - Boy's Love... 취향은 아니지만 어쩌다 보게 된 남성알콩달콩물.
어찌된 일인지, 사내 연애를 다루는 연애물보다도 더 긴장되고 긴박하더라;;
하지만 뭐랄까... 이런 저런 상황과 에로에로 장면은 영- 적응이 안된다.
말로만 듣던 BL 물을, 생각보다는 재밌게 봤지만, 다시 볼 생각은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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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책을 읽던 오빠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
아... 아냐;;; ㅋㅋㅋㅋ
순간 여기가 오빠 블로그가 맞는지 잠시 헷갈렸어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습니다- 맞고요- ^^
플라토닉한 것은 BL물이나 백합물이나 다 좋지요//
다 재밌습니다 ㅋㅋ
두근두근하게 보긴 했는데, 또 보긴 뭐랄까;;; 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