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한 일기 예보, 그러나 청춘의 앞날은 화창하리!
일요일, 벼르고 벼르던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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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일 것 같은 이 꽃은 색이 참 이뻤다.
꽃은 눈으로 볼 때가 가장 이쁜 법, 결코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이렇게 나온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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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Are you a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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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나는 화면을 뛰쳐 나올 것 같이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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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가 없으므로 우리는 셀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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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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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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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님 빠숑.
나, 왠지, 당신보다 머리가 큰 것 같아요.
조금 많이... ㅋㅋㅋㅋ
울어버릴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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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먹다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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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원 관람차!
우린 바라만 봤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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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는 손버릇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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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자에겐 관대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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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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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Are you a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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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진짜 호랭이를 봐서 그런지, 전혀 무서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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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호랭이 말 만 들어도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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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 나뭇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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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 옥수수 하나 걸쭉하게 오독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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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으셨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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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잼썻쎄여 ㅋㅋ
ㅋㅋ 감사-
아 오늘 자다가 수업 못들어가 왕창왕창 우울했는데
이거보고 급방긋
아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재밌어보여요!!!!! 크아앙 봄날씨다아아아
그라제- 봄이제- ㅋㅋㅋㅋ
오랜만에 글쓰네...
넌 좀 뒤로가서 찍어라!
같이 찍으니까 그냥 비교된다.. ㅋㅋ
우리 식구들이 머리가 좀?... 많이 크지...
허허허허;;;
울어버릴거야;; T_T
마지막 사진 제일 귀엽네요 ㅎㅎㅎ
내가 사실 장난아니게 귀엽지.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행복한 사진보니까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잘 지내시죠? 간만에 방문 한 번 했습니다. 너무 행복해 보이심 ^^
앗, 소나무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시죠? 저도 방문이 굉장히 뜸했습니다; 바쁘다면 핑계-겠죠;; ㅎㅎ 사진으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저 역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
ㅋㅋㅋ...뿌까와 호랭이...ㅋㅋ
예쁘당.
어이~~위에 삼촌!!
너네 아들 보담 아니거든!!!!!!!ㅋㅋ
낄낄낄- 역시 엄마는 내 편-
어이 위에 누나..!
우리식구는 누구든 머리는 좀크다구
우리아들이나 댁의 아들이나 나나 누나나 등등... ㅎㅎ
물론 1등은 나, 2등은 우리아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형은 저 없이도 잘 살고 있네~ ㅎㅎㅎ
이제 형에게서는 한치의 어둠도 보이지 않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