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말 2004년에 그렸던 그림인지는 모르겠는데... @~@
어쨌든, 나름대로는 꽤 성의있게 그렸던 그림이다.
알게모르게 바지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손이 많이 갔는데 어째 보는 사람들은 바지가 맘에 든다더라고...;;;
예전엔 그냥 그리는게 좋았었는데 요즘은 쉽게 손을 못대겠다.
어설픈 그림은 스스로를 쪽팔리게 하는 것 같아서 싫더라고. 이런 생각 하는 것 자체가 나답지 못함에 또 승질나고말이지...
뭐 어쨌든, 시간나면 그림도 그려봐야지.
쪽이고 뭐고간에 그릴 땐 재밌다고~ ^^*
어쨌든, 나름대로는 꽤 성의있게 그렸던 그림이다.
알게모르게 바지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손이 많이 갔는데 어째 보는 사람들은 바지가 맘에 든다더라고...;;;
예전엔 그냥 그리는게 좋았었는데 요즘은 쉽게 손을 못대겠다.
어설픈 그림은 스스로를 쪽팔리게 하는 것 같아서 싫더라고. 이런 생각 하는 것 자체가 나답지 못함에 또 승질나고말이지...
뭐 어쨌든, 시간나면 그림도 그려봐야지.
쪽이고 뭐고간에 그릴 땐 재밌다고~ ^^*
TAG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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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정말 바지가 진짜같아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글 읽어보니 심오한 과에 종사하고계시군요-ㄴ-...대단하십니다.
(컴퓨터에 무지합니다.허허허허)
좋은주말 보내세요♡
앗~ 방가워요, 경고를 겸허히 무시해주시는 분!! ㅋㅋ 그 문구가 왜그리 맘에 들던지... 하하;;
심오한 과라기보다는.... 알쏭달쏭 과랄까요? ㅋㅋ
바지 오지게 이상해서 계속 덧칠한건데 은근히 바지만 인기있어서 난감했던 그림입니다;;
Laki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종종 놀러갈께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도 놀랬어요^^*
앞으로 자주 올꼐요~^^*
그리고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방문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그린 그림이긴 한데, 요즘은 그림쪽은 전혀 손대지 않아서;;
맹소영님도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음; 어째 이거 방명록 답글스러운걸요;
녀석.
왔다간다. ㅋㅋ
ㅋㅋ 자주 오삼~
근데 형, 방명록은 오늘쪽 위에 GUESTBOOK 있으니까 담엔 방명록을 써주삼!!!
완전 이쁩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