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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 나츠메 이사쿠




참으로 색다른 체험이었다.

BL - Boy's Love... 취향은 아니지만 어쩌다 보게 된 남성알콩달콩물.

어찌된 일인지, 사내 연애를 다루는 연애물보다도 더 긴장되고 긴박하더라;;




하지만 뭐랄까... 이런 저런 상황과 에로에로 장면은 영- 적응이 안된다.

말로만 듣던 BL 물을, 생각보다는 재밌게 봤지만, 다시 볼 생각은 들지 않는다.
  1. furang 2007.12.26 11:13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즐겁게 책을 읽던 오빠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

  2. Laki 2008.01.02 22:41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순간 여기가 오빠 블로그가 맞는지 잠시 헷갈렸어요..ㅋㅋㅋㅋ

  3. 아쯔히로 2008.01.03 06:29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플라토닉한 것은 BL물이나 백합물이나 다 좋지요//
    다 재밌습니다 ㅋㅋ

  4. zz 2009.11.15 02:49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리뷰글을 검색하다 들어오게 됐네요. 하하 남자분이 우연히 읽게 되셨다라, 그래도 재밌게 보셨네요 ㅋㅋ 근데 전 너무 좋아서 이 작가분 또 다른 작품 찾던 중인데 핫 왜 또 보고 싶진 않으실까나요
    그런데 에로에로 장면 자체를 별로 그닥 즐기는 층은 초보?; 아니라면 대부분 취향인 분들도 안 즐길걸요?(어디까지나 제 기준;)
    원래 스토리 과정을 더 좋아하죠 여성분들은 ..물론 남자와 마찬가지로 그냥 무작정; 스토리 무시한 부분;을 좋아할 경우나 타이밍도 있는 거야 당연하지만..............

    • semix2 2009.11.18 19:27 ADDRESS | MODIFY/DELETE

      스토리는 은근 긴장되고 좋더라구요. ㅎㅎ 이런 류의 만화를 처음 접해봐서 놀란게 사실이지만;; 스토리 무시하고 그림만 갖고 보는 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고, 내용으로 봤을 땐 뭐, 꽤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준비가 덜 된 상황이라 다른 만화를 접하기는 아직 좀 버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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