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한 일기 예보, 그러나 청춘의 앞날은 화창하리!
일요일, 벼르고 벼르던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다.







목련일 것 같은 이 꽃은 색이 참 이뻤다.
꽃은 눈으로 볼 때가 가장 이쁜 법, 결코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이렇게 나온게 아니다.







Oh~ Are you a model??







왠지 나는 화면을 뛰쳐 나올 것 같이 찍혔다.







삼각대가 없으므로 우리는 셀카쟁이!







뭐?







엥?







이장님 빠숑.
나, 왠지, 당신보다 머리가 큰 것 같아요.
조금 많이... ㅋㅋㅋㅋ
울어버릴거야 ㅠ.ㅠ







김밥 먹다 한 장 찰칵-







대공원 관람차!
우린 바라만 봤다구-







뿌까는 손버릇이 나쁘다.







그래도, 여자에겐 관대한 듯?







식물원 고고싱-







Oh~ Are you a model??







동물원에서 진짜 호랭이를 봐서 그런지, 전혀 무서움이 없다.







난 호랭이 말 만 들어도 무서운데...







토토로 나뭇잎!!







나오는 길에 옥수수 하나 걸쭉하게 오독오독-







재밌으셨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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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 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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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k 2008.04.08 01:07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ㅎㅎ 잼썻쎄여 ㅋㅋ

  2. 아쯔히로 2008.04.08 12:40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오늘 자다가 수업 못들어가 왕창왕창 우울했는데
    이거보고 급방긋
    아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재밌어보여요!!!!! 크아앙 봄날씨다아아아

  3. 삼춘 2008.04.10 17:43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랜만에 글쓰네...
    넌 좀 뒤로가서 찍어라!
    같이 찍으니까 그냥 비교된다.. ㅋㅋ
    우리 식구들이 머리가 좀?... 많이 크지...

  4. 바른길 2008.04.16 15:28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마지막 사진 제일 귀엽네요 ㅎㅎㅎ

  5. sonamu 2008.04.17 22:56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행복한 사진보니까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잘 지내시죠? 간만에 방문 한 번 했습니다. 너무 행복해 보이심 ^^

    • semix2 2008.04.17 23:42 ADDRESS | MODIFY/DELETE

      앗, 소나무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시죠? 저도 방문이 굉장히 뜸했습니다; 바쁘다면 핑계-겠죠;; ㅎㅎ 사진으로 하여금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저 역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

  6. 조영희. 2008.04.19 21:14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ㅋㅋㅋ...뿌까와 호랭이...ㅋㅋ
    예쁘당.

    어이~~위에 삼촌!!
    너네 아들 보담 아니거든!!!!!!!ㅋㅋ

  7. 삼춘 2008.04.22 11:37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이 위에 누나..!
    우리식구는 누구든 머리는 좀크다구
    우리아들이나 댁의 아들이나 나나 누나나 등등... ㅎㅎ
    물론 1등은 나, 2등은 우리아들....

  8. 승뷔니 2008.04.26 01:09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형은 저 없이도 잘 살고 있네~ ㅎㅎㅎ
    이제 형에게서는 한치의 어둠도 보이지 않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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