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행사. 매년 가던 '전원'이 망한 관계로 이번엔 말로만 듣던 소문의 '장수회관'으로 고고싱
이번 행사엔 1기 선배님도 오셨는데, 아쉽게도 왕래가 너무 없던터라 인사만 겨우...




어쩌다보니 메인 테이블에서 분리된, 깍두기들. 목한인 얼굴이 많이 폈구나!




일이 별로 없나보다. 살이 너무 쪄서 보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하게 만드는 몽햄.




오랜만에 남형이형도 왔네그랴. 곧 둘째가 나온다고라고라고라? 




전설의 남박사. 그러나 성은 '송'씨라는거.




이상하게 친해져버린 정석이형. 카리스마가 없어서 그런지도. 동글동글 정석이형.


  1. 행처리 2009.06.05 17:48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어라 몽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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